기업 AI 교육 · 이재윤
교육은 받았는데
다음 날이 그대로였다면
그 다음을 바꾸는 데 시간을 씁니다. 사전 진단으로 팀의 반복 업무를 먼저 듣고, 실습 과제를 그 업무로 새로 만듭니다. LG유플러스는 8개 프로그램을 연이어 맡겼고, 중앙일보는 월간 AI 세미나를 1년 넘게 매달 다시 열었습니다.
이 팀들이 다시 불렀어요












1. 비슷한 사례
직급이 다르면 교육도 나눕니다
임원과 실무자와 신입은 필요한 것이 다릅니다. 대상을 하나로 정해 설계하고 그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아래에서 귀사와 같은 대상의 기록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 LG U+CEO 대상 AI Transformation Executive Coaching2025.Q4
- LG U+임원 대상 의사결정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2025.Q4
- LG U+임원 대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2025.Q2
- LG 헬로비전의사결정자 대상 AI 툴 활용2025.Q3
- LG 이노텍팀장 대상 바이브 코딩2026.Q1
- 삼성SERICEO RAG 챗봇 만들기부터 AI 툴까지2023.Q4
- 코오롱인베스트먼트 VC 대상 AI 활용법2025.Q3
- 헤이딜러임원 대상 AI Cowork & 업무 생산성2025.Q3
- 경북 이노비즈협회 CEO 대상 생성형 AI 강의2024.Q3
2. 판단 근거
두 번째 발주부터가 평가입니다
같은 조직이 대상을 바꿔가며 다시 맡긴 기록입니다. 담당자가 사내에서 한 번 더 결재를 올렸다는 뜻입니다.
8개 프로그램
CEO 1:1 코칭부터 2026 신입 교육까지, 대상을 바꿔가며 이어졌습니다.
매달, 1년 넘게
월간 AI 세미나를 매회 최신 트렌드로 갱신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3개 법인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이노텍이 각각 따로 불렀습니다.
2년 연속
2025년 신입 교육 후 2026년 신입 교육을 다시 맡겼습니다.
위 네 건은 전부 첫 교육이 끝난 뒤에 다시 들어온 발주입니다.
"한 사람이 다 맡아도 규모가 커지면 흔들리지 않나요"
설계한 사람이 그대로 강의합니다
편차는 커리큘럼을 만든 사람과 가르치는 사람이 다를 때 생깁니다. 사전 진단부터 설계, 강의, 사후 지원까지 한 사람이 맡으면 편차를 관리할 일 자체가 없습니다.
커리큘럼
중간 전달자가 없어 설계 의도가 강의장까지 그대로 갑니다.
질문
교육 중 나온 질문이 중간 전달자 없이 다음 커리큘럼과 재현 키트로 바로 들어갑니다.
규모
실습 인원 20~25명 기준으로 보조 인력이 함께 들어가고, 그 이상은 회차를 나눕니다.
3. 진행
교육 당일 하루가 전부는 아닙니다
일주일 전 진단부터 끝난 뒤 결과 보고서까지, 시점마다 무엇이 오가는지 정해져 있습니다.
만들고 싶은 것, 사용 OS, AI 숙련도를 전 인원에게 묻습니다. 난이도는 하위 그룹 기준으로 설계하고, 설문 결과는 오프닝에 반영합니다.
이 시점에 남는 것
진단 결과와 확정된 난이도
담당자가 준비할 일
2가지- 대상자 명단 취합
- 실습에 쓸 문서·데이터 협의
저희가 맡는 것
4. 걱정
교육이 실패하는 지점은 늘 같습니다
담당자들에게 들은 말입니다. 세 가지 모두 여러 번 마주쳤고, 대응은 절차 안에 들어 있습니다.
교육은 받았는데, 다음 날 혼자 하려니 막혀요
강의장에서는 따라 했는데 자리에 돌아오면 그때 쓴 프롬프트가 기억나지 않습니다. 물어볼 곳도 없어 결국 하던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교육에 쓴 전체 프롬프트와 막힘 대처 가이드를 재현 키트로 보내고(D+3), 이후 질문도 FAQ로 계속 받습니다.
AI는 그럴듯하게 틀리니까 실무에는 못 써요
틀린 걸 걸러낼 기준을 못 배우면, 검증하느라 드는 시간이 직접 하는 시간보다 길어집니다. 그래서 안 쓰게 됩니다.
회사 문서를 연결해 근거를 인용한 답을 받는 방법을 실습합니다. 검증하는 절차가 교육 내용 안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 회사 상황과 안 맞는 일반론이었어요
예제가 남의 회사 것이면 수강생은 배운 걸 자기 업무로 옮기는 일을 혼자 해야 합니다. 그 단계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사전 진단 설문과 실습 문서 협의를 거쳐 귀사 문서와 데이터로 실습합니다. 일반 예제는 백업으로만 씁니다.
세 가지 모두 강의장을 나선 뒤에 벌어집니다. 교육의 성패는 당일이 아니라 그 전후에서 갈립니다.
5. 후기
교육받은 분들의 이야기
수강 전
마케팅 콘텐츠를 매번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배운 워크플로우를 실무에 바로 적용해 마케팅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효율화했습니다. 결과물이 경영진에게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제는 개인 프로젝트까지 자동화하며 활용하고 있어요.
수강 전
하루 종일 엑셀을 붙잡고 있었습니다.
하루 종일 엑셀 코딩하던 업무를 자동화로 바꿨습니다. 툴 사용법뿐 아니라 데이터를 바라보는 핵심 방법론을 배워서, 분석 속도가 확 빨라졌어요.
수강 전
AI는 이미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AI를 안다고 생각했는데, 강의 후 제가 아는 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AI를 실무에 제대로 녹여내는 핵심을 배운 시간이었어요.
6. 전체 기록
고른 사례가 아니라 전부입니다
- LG U+CEO 대상 AI Transformation Executive Coaching2025.Q4
- LG U+임원 대상 의사결정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2025.Q4
- LG U+임원 대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특강2025.Q2
- LG U+임직원 대상 비개발자를 위한 바이브 코딩2025.Q4-ing
- LG U+임직원 대상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AI 툴 워크샵2025.Q2-Q4
- LG U+2026 신입직원 대상 AI 리터러시2026.Q1
- LG U+2025 신입직원 대상 AI 리터러시2025.Q3
- LG U+마케팅팀 대상 AI 툴을 활용한 마케팅2025.Q4
- LG 헬로비전의사결정자 대상 AI 툴 활용2025.Q3
- LG 이노텍팀장 대상 바이브 코딩2026.Q1
- 삼성SERICEO RAG 챗봇 만들기부터 AI 툴까지2023.Q4
- 중앙일보임직원 대상 Monthly AI 세미나2025-2026
- 코오롱인베스트먼트 VC 대상 AI 활용법2025.Q3
- 헤이딜러임원 대상 AI Cowork & 업무 생산성2025.Q3
- 콜로소업무 효율을 높이는 AI 챗봇 제작 및 활용2024.Q4
- 한국언론진흥재단기자 대상 AI 워크샵2025.Q1
- 제주테크노파크생성형 AI 이해와 실무 적용 사례2025.Q2
- 경북 이노비즈협회 CEO 대상 생성형 AI 강의2024.Q3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업무 생산성을 위한 AI 툴2025.Q1
- 경북관광기업지원센터생성형 AI 마케팅 교육2024.Q1
- 앤드윈2025 스타트업 리딩클래스 : AI를 활용한 생산성 증대2026.Q3
문의하면 담당자 인터뷰 일정부터 잡습니다. 인터뷰에서 들은 내용을 반영해 커리큘럼 초안을 만들어 보내드립니다.